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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포르토피노 리뷰(feat. 가격, 성능, 디자인, 포르토피노 M)

남자의 취미 맨즈하비 2021. 4. 8. 22:02

맨하! 안녕하십니까. 맨즈하비입니다.

 

오늘은 페라리의 포르토피노에 대해서 가격과 성능 디자인과 M 버전까지 한번 디테일하게 

 

살펴볼 예정입니다. 

 

우선 들어가기 전에

 

포르토피노는 2018년형 

 

포르토피노 M은 2020년형(F/L)

 

F/L(Face Lift - 상품성 개선)는기존 모델에서 외관 / 내장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거나

 

성능의 개선을 이루어 차량이 더욱 완성도 높게 만들어 출시를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래서 지금 포르토피노와 포르토피노 M 은 생각 외로 크게 바뀐 점은 없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요.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왼쪽 - 포르토피노 2018 / 오른쪽 - 포르토피노M

제가 보기에는 프런트 그릴의 형상과 휠의 차이가 가장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른 곳은 찾기 힘드네요. 

 

 

 

페라리의 차량 작명은 이탈리아의 도시 이름을 따서 짓는 걸로 유명한데요.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항구가 있는 도시라고 하네요. 

이름과 어울리게 바다에서 새빨간 페라리는 정말 멋들어집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이언젠가는 빨간색 스포츠카의 뚜껑을 열고 바다를 드라이브하는 날이 있길 바랍니다.

 

 

 

다른 색상의 차들도 외관을 한번 둘러보시길 바라요. 

 

개인적으로 빨간 차량을 좋아하기에 맨 위에 올려봤습니다. 

 

페라리는 매끄러운 곡선으로 우아함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강조하는 그런 디잔인을 하였고 

 

그리고 컨버터블의 탑은 투박스 패스트 백이라는 방식으로

 

두 번 접어 넣는다 라는 개념의 컨버터블 차량인데요.

 

다른 하드탑 컨버터블 차량을 보시면 3피스로 접혀서 들어가 마디가 하나 더 있는 걸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두 번 접히는 만큼 더욱 빨리 접고 펴고를 할 수 있는 장접이 있습니다. 

 

그리고 페라리 포르토피노의 에어로 다이내믹은 역학 부서와 디자인 부서의 화려한 콤비네이션으로 공력성능을

 

극대로 끌어올린 디자인을 하였다고, 차량을 설명하는데요.

 

기존의 다른 차량도 공력성능은 워낙 뛰어나고 컨버터블 차량이라는 한계에 부딪혀 극대로 끌어올린 

 

공력 성능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차량 프런트의 웃는 듯한 그릴의 모양과 헤드라이트의 사이드 라인이 마치 이어지는 듯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차량이 더욱 넓게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해드램프의 굴곡이 차량의 휀더의 굴곡에 

 

녹아 있어 공력에 많은 신경을 쓴 모습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차량의 매력을 가장 날 나타낸 사진이라고 생각이 들어 한번 더 가지고 와봤습니다.

 

파이브 스포크 휠의 강인한 느낌도 잘 살아났고 

 

사이드 라인의 아가미 부분이죠. 그 부분의 공기 배출의 라인도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페라리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지고 온 사진을 각도별로 한번 나열해봤습니다. 

 

페라리의 동그란 리어램프는 항상 봉긋하게 솟아있는 모습이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후드에 공력을 위한 공기 배출구의 모습도 차량의 스포티 함과 함께 잘 녹아든 모습이죠. 

 

아래에는 이 사진을 가지고 온 페라리의 공식 홈페이지를 링크 걸어봤습니다.

seoul.ferraridealers.com/ko_kr/cars/ferrari-portofino

 

Ferrari Portofino Forza Motors | Ferrari Dealer

Discover the new Ferrari Portofino for sale at the authorized dealer Forza Motors. The Ferrari Portofino is the ideal car for who loves sports driving without renouncing comfort. Contact the authorized Ferrari dealer Forza Motors for further information.

seoul.ferraridealers.com

 

제가 야간에 찍은 사진은 차량의 굴곡이 잘 나타나지 않아서 많이 올리지는 않았는데요.

 

지금 사진은 주변의 조명과 정말 잘 어울리고, 불빛이 들어온 해드램프가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아래의 사진부터는 페라리 포르토피노 M입니다. (2020년형) 

사이드에 있는 양쪽 에어 인테이크가 조금 더 유선형으로 바뀌면서 부드러운 인상을 주네요. 

 

그리고 전체적인 모습은 같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가장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은 휠의 변경인데요. 

 

이전에는 조금 올드한 느낌의 휠이라고 한다면, M에 적용된 휠은 세련되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엔진 사진을 보면서 스펙을 읊어 보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신형과 구형의 스펙 차이를 한번 표로 비교해봤습니다. 

참고로 가격은 

 

포르토피노 2억 9천9백만 원

 

포르토피노 M 은 가격정보는 아직 확인이 안 되었는데 3억은 훌쩍 넘을 건 확실합니다.

 

 

 

인테리어를 보겠습니다. 

 

F8과 비슷한 형태의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페라리 F8 트리뷰토 리뷰(feat. 가격, 성능, 디자인, 종류, 노지텍) (tistory.com)

 

페라리 F8 트리뷰토 리뷰(feat. 가격, 성능, 디자인, 종류, 노지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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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zhobby.com

하지만 F8 트리뷰토는 조금 더 스포티함을 강조했다면

 

포르토피노는 GT카로서 조금 더 편안함과 인포테인먼트에 신경을 쓴 모습이 보입니다.

 

10.2인치의 터치스크린, 에어컨 시스템, 스티어링 휠, 뒷좌석 공간 등을 확보하여

 

GT카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그리고 신형 윈드 디플렉터(컨버터블 차량이 뚜껑을 열고 달릴 때 바람의 순환을 막아주어 

 

탑승자에게 바람이 적게 가도록 하는 장치)가 장착되어 소음도 줄이고 

 

승차감을 도모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브라운 색상의 내부 인테리어가 마음에 듭니다.

 

검은색은 너무 흔한 느낌이 들어서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마지막으로 

 

포르토피노의 단체샷으로 마무리를 지어보겠습니다.

 

그럼 가지고 싶은 차, 타고 싶은 차 타봐요!

 

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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