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페라리

페라리 SF90 리뷰(feat. 가격, 성능, 디자인)

남자의 취미 맨즈하비 2021. 1. 3. 21:43

맨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맨즈하비 입니다.

 

다들 신년은 가족과 함께 코로나와 떨어져서 잘 지내셨길 바라고 바라봅니다!

 

오늘은 페라리의 SF90 스트라달레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스트라달레는 이탈리아어로 '도로'라는 뜻이고요.

 

이 차량은 즉 공도 위에서 달리도록 만든 SF90이라는 뜻이죠. 

 

또 참고로 스파이더라는 말을 페라리 차량 뒤에서 들어보셨을 껀데요. 

 

이 말은 즉, 지붕이 열리는 차량입니다. 각 제조사별로 부르는 명칭은 다르지만 다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서 본인 미래의 차량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스파이더 : 페라리 등

 2. 로드스터 : 아우디 등

 3. 컨버터블 : 미니, 포드, 벤틀리 등 

 4. 카브리올레 : 포르쉐 등

 

이 네 가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며 추가적으로는

 

 5. 드롭헤드 쿠페 : 롤스로이스

 6. 볼란테 : 에스턴 마틴 

 7. 타르가 탑 : 포르쉐 타르가

 

간단히 뚜껑이 열리는 차량 명칭을 알아봤는데요. 

 

그럼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멋진 자태에 눈이 황홀해지는 게 바로 이런 건가 싶습니다.

 

이런 차량을 만드는 회사의 역사에 대해서도 조금 알아보면 좋을 것 같네요. 

페라리 역사 여행 (tistory.com)

 

페라리 역사 여행

맨하! 맨즈하비 입니다~! 오늘은 람보르기니의 라이벌! 람보르기니가 지금까지 있게 한 원동력 아니 생겨나게 한 장본인 인 페라리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예전에 중학교 때 엔초 페라리를 처음

wjddnwns87.tistory.com

 

SF90은 페라리의 첫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의미가 깊은데요. 

 

이런 의미인 만큼 페라르는 최대출력(마력)을 1,000마력으로 의도적 세팅을 한 것 같습니다. 

 

물론 페라리는 그 이상의 퍼포먼스도 끌어낼 수 있는 제조사라는 걸 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추측을 해볼 수가 

 

있는데요. 

 

엔진은 V8 4,000cc의 엔진이고 781마력의 출력과 81.6kg의 토크를 내는 엔진입니다.

 

여기에 더해진 모터는 162킬로와트의 모터로 220마력을 냅니다. 

 

그래서 합해진 합산 출력이 1,000마력이 되는 것이죠. 

 

이런 하이퍼카에서 중요한 것은 또한 공력으로 볼 수 있죠.

 

빨리 달리면 달릴수록 땅과의 접촉이 잘되어야 한다는 말인데요. 즉, 다운포스가 잘 형성이 되어 차량을 꾹 눌러주어야

 

차량이 떠오르지 않고 땅에 붙어서 갈 수 있다는 것이죠. 

 

 F1 레이싱에서 머신들이 달릴 때 불똥이 튀는 것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그 불똥도 공력에 의해 생성된 다운포스로 차량의 하부와 도로의 마찰이 생겨 불똥이 튀는 것도 이와 같은 원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차량의 무게는 1,805kg입니다. 

 

참고로 시속 250km에서 생성되는 다운포스는 무려 390kg이라고 하니 차량 무게 대비하여 

 

얼마나 큰 다운포스를 생성하는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최대 시속은 340km/h이며, 제로백은 2.5초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페라리 최초의 하이브리드카이면서 페라리 최초의 사륜구동 스포츠카입니다. 

 

동시에 셧 오프 거니라는 차량 상부의 공기 역학을 조절하는 신기술을 적용하여 더욱 큰 다운포스를 효율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제로백에나 코너링이 더욱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죠. 

 

 

 

인테리어도 요즘 페라리의 디자인을 따라가면서 가장 심플하면서 아름다운 내장재를 뽑아냈다고 생각하는데요.

 

페라리 트랙 철학 중 하나인 '눈은 도로에, 손은 스티어링 휠에'처럼 거의 모든 기능들이 스티어링 휠에 

 

집합이 되어있는데요.

 

이전 세대들은 너무 많은 버튼이 휠에 있어 조잡한 느낌과 F1 머신의 느낌을 동시에 주었다면, 

 

이번 모델은 주행에 필요한 버튼은 휠에 있지만 심플함은 버리지 않은 그런 디자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간에 있는 저 말 한 마리가 어떠한 디자인이 되었건 용서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아쉬운 점은 F80에서도 RPM 게이지(엔진 회전수 게이지입니다.)는 아날로그로 움직임을 볼 수 있었는데

 

이번 모델부터는 모두 디지털 계기판에서 보게 끔 변경이 되었네요. 

 

전부 다 디지털화가 되어도 이것만은 바뀌지 않았으면 했었거든요. 

 

 

내부의 시트는 버킷 시트로 착좌감이 어떤지는 한번 느껴보러 가시죠. 

 

 

SF90 Stradale (ferraridealers.com)

 

SF90 Stradale

Discover the new Ferrari SF90 Stradale.

seoul.ferraridealers.com

 

차량 사진은 페라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가셔서 공식 홈페이지도 둘러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럼 가지고 싶은 차, 타고 싶은 차 탑시다.

 

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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