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HYUNDAI

아반떼 N 성능 / 가격 / 디자인 정리

남자의 취미 맨즈하비 2021. 7. 20. 09:41

맨하! 안녕하십니까. 맨즈하비입니다. 

 

레이서라면 한번쯤 궁금해지는 차량 현대의 N차량인데요. 

 

오늘은 아반떼 N이 출시가 되어 성능과 가격 그리고 디자인까지 한 번에 살펴보려고 합니다. 

 

 

 

현대에서 지금까지 시장에 선보인 N모델은 I30 N(국내 없음), I20 N(국내 없음), 벨로스터 N, 코나 N, 아반떼 N으로

 

다섯 번째 모델입니다.

 

물론 N-Line으로는 쏘나타, 투싼이 더 있지만 순수한 N혈통으로 따지면 이제는 5번째 모델이 되겠습니다.  

 

 

 

그중에서 이번에 새로이 출격한 아반떼 N 모델과 코나 N 모델을 잠깐 영상으로 보시죠. 

어떠신가요? 

 

뭔가 운전을 하는 사나이로서 작게는 운전해보고 싶다.

 

많게는 심장이 두근거리지 않나요? 

 

전 물론 후자입니다만... 

 

 

 

그럼 외관부터 천천히 보실까요? 

 

우선 베이스가 되는 녀석이 CN7이지만, 완전히 다른 느낌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물론 색상 자체가 N의 대표 컬러가 적용된 부분도 있어서겠지만,

 

프런트 범퍼의 해드램프 하단의 범퍼 자체가 까만색으로 변하면서 

 

앞부분의 그릴이 훨씬 더 넓어진 것 같은 시각적인 효과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N브랜드의 N 앰블럼이 박혀있죠. 

 

 

 

뭐니 뭐니 해도 N은 서킷에 있어야 제 맛이겠죠? 

사실 CN7 아반떼 모델에서는 캐릭터 라인이 과도하게 느껴졌었는데요. 

 

N모델에 와서는 나 강력해!라고 말해주는 이 차량의 성격과 딱 들어맞는 캐릭터 라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 모델인 아반떼 CN7과 가격 디자인 성능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https://wjddnwns87.tistory.com/139

 

아반떼 CN7 리뷰(feat 가격, 디자인, 성능, N-Line)

맨하! 안녕하십니까. 맨즈하비입니다. 아반떼 CN7을 아시나요?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우리에게 선보인 현대의 아반떼 CN7의 가격 성능 디자인부터 N-Line까지 한 번에 살펴보시죠! 현대자동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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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 범퍼의 스커드의 형상은 마치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의 형상과 많이 흡사한데요. 

 

물론 우라칸 STO보다는 과격하지 않지만 아반떼 성능과 벨런스에 있어서는 가장 적합한 프론트 범퍼의

 

형상이 아닐까 싶네요. 

 

 

당연하다시피 참조 사진입니다!! 

https://wjddnwns87.tistory.com/33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리뷰 우라칸 STO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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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곁다리로 이번에 올렸던 우라칸 STO의 리뷰도 링크 걸어놨습니다. 

 

슈퍼카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후면부의 모습을 보실 텐데요. 그전에!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적용되었던 벨로스터의 배기구 기억하십니까? 

 

아래 사진처럼 가운데로 몰려있던 듀얼 머플러... 저에게는 좀 센세이션 했었거든요. 

밸로스터 구형 모델

이런 머플러를 기대했었는데요. 

 

벨로스터 N부터 양갈래로 적용적 듀얼 머플러가 적용이 되더라고요.

밸로스터 N 배기구

이렇게 말이죠. 

 

그래서 이 듀얼 머플러가 N의 배기 시스템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고, 그게 현실이 되었습니다.  

 

 

 

아래에 보시는 사진이 바로 아반떼 N 후면의 모습입니다. 

안 그래도 날카로운 테일램프에 디테일일 더하면서 더욱더 날카로워졌는데요. 

 

한 가지 보고 넘어가고 싶은 포인트는 

 

원래 트렁크의 윗 리드 라인이 이미 충분히 스포일러처럼 툭 튀어나와있어 그 위에 스포일러를 추가(?) 

 

하여 달면 좀 과도한 면이 있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하지만 지금 달린 스포일러부터 

 

카본 리어 스포일러까지 생각보다 차량과 너무 잘 어울려서 좋은 쪽으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왼쪽 - N 기본 스포일러 / 오른쪽 - 카본 리어 스포일러

 

 

 

디테일한 모습들을 보시죠.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어그레시브 하게 생각 차량을 양산할 줄은 몰랐던 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N브랜딩이 잘 되어가고 있고(N-City 도 서울에 생겼죠.) 

 

국내 기준으로 벌써 3번째 N모델이 출시가 되었으니, 

 

차를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사이드의 강력한 캐릭터 라인과 

 

그 밑을 주름잡고 있는 빨간 사이드 스커드가 한층 스포티 함을 강조하고 있고 

디자인 적으로만 사이드 스커드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공기의 흐름으로 차량의 

 

다운포스와 냉각에도 일조하는 우리나라 차가 있다는 점(순정 기준이죠!)이 너무나도 기분이 좋게 합니다. 

 

 

 

그걸 현대도 안다는 듯이 여러 군데에 자리 잡은 'N'의 로고입니다. 

처음에는 BMW의 M브랜드를 많이 따라 한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대는 꾸준히 모터스포츠에 참가를 하였고, 참가를 한 것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좋은 성적을 거두어 왔죠. 

 

많은 페널티를 받고도 우승을 하면서 자동차 레이스에 대한 기술력을 입증해왔죠. 

 

그러면서 명성을 쌓고 그 명성은 N브랜드의 이미지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죠. 

 

 

 

그리고 그런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입증이 된 기술력이 N브랜드에 그대로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양산차에 반영을 하여 출시가 되는 것이니,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직접 레이서가 되기는 힘들지만, 

 

그런 감성을 살 수 있어지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하게 되는 것이고 이러한 과정들이 현대자동차의

 

이미지를 가지고 가는 것 같습니다. 

 

N브랜드에 대한 설명이 조금 길었네요. 

 

 

 

그리고 역시나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차량답게 

 

머플러 팁에도 옵션이 있습니다. 

왼쪽 - 기본 머플러 팁 / 오른쪽 - 카본 머플러 팁

확실히 카본 머플러 팁이 멋쪄 보입니다. 

 

그리고 카본 머플러 팁 안쪽에 스틸 머플러가 있는데요. 

 

안쪽의 스틸은 열을 받으면 카본에 비해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카본 머플러 팁과는 약간의 공간이 있는데요. 

 

이런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모습에 다시 한번 현대에 감탄을 느낍니다. 

 

 

 

그리고 딱 봐도 커다란 브레이크입니다. 

N 퍼포먼스라는 레터링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는 크면 클수록 제동 성능이 뛰어나지죠. 

 

열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물리적으로 보면 많은 면적이 마찰을 일으켜 주면 

 

당연히 빨리 설 수 있겠죠? 

 

 

 

그리고 여기저기서 적용된 카본을 보실 수 있는데요. 

사이드미러에도 적용이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예전에도 쌍용차를 리뷰할 때도 사이드 미러에 카본이 적용된 모습을 한번 보여드렸는데요. 

 

스포티함을 나타내기에는 최적의 장소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https://wjddnwns87.tistory.com/161

 

2022 티볼리 가격표/카탈로그/디자인, 성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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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 사이드미러가 적용된 티볼리입니다. 

 

감성 마력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감성 마력이란? - 실제로 마력은 올라가지 않지만, 외관상 느낌상 마력이 증가한 것처럼 느끼는 현상ㅋ

 

 

 

휠도 전면 가공 휠과 블랙 색상의 휠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도 차량의 성능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취향에 따라 휠을 선택 할 수 있다는 점은 언제나 옳은 것 같아요. 

 

특히나 저는 순정 휠이 그 차와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을 하고있어서, 순정휠이 예쁘면 예쁠수록 

 

만족도가 높거든요. 

 

 

 

그리고 잠깐 보이는

 

아반떼 NTCR(우측) 인데요. 

타보고 싶습니다. 

 

NTCR 차량은 WTCR 레이스는 월드 투어링카 레이스로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현대자동차에서 

 

계속 참여하고 있는 레이스입니다.

 

이 차량이 또 2021년 WTCR에서 우승을 한 차입니다. 

 

그래서 더 타보고 싶네요.....

 

 

 

각설하고, 차량을 구매하실 때 고르실 수 있는 옵션들입니다. 

피트에 서있는 차량은 언제나 멋진 것 같습니다. 

 

물론 실제도 이럴 수 있지만, 실제 레이서들은 어떤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로 확인 가능하십니다.

https://wjddnwns87.tistory.com/167

 

21년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 2전(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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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N은 총 9가지의 외관 색상이 제공됩니다. 

개인적으로는 N 전용 색상이 가장 N스럽지 않을까 싶지만, 

 

개인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그럼 중요한 성능도 봐야겠죠? 

 

엔진 출력뿐만 아니라 코너링에도 신경을 썼는데요. 

 

사실 서켓에서 이 기능 때문에 날아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바로 E-LSD인데요. 

 

전자제어식 LSD(limited slip differential)로 한쪽 바퀴가 그립을 잃었을 때 그립을 잃은 바퀴 쪽으로

 

동력이다 전달되어 험로 탈출을 힘들게 하거나, 고속주행에서 동력의 전달을 효과적이지 못하게 

 

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으로 더욱 똑똑하게 동력을 전달할 수 있게

 

컴퓨터가 제어를 해주는 기능으로 보시면 쉬울 것 같네요.  

 

이 외에도

 

기능 통합형 드라이브 액슬(IDA) - 랠리카에 적용되는 액슬 기술로 경량화와 강성에 도움

 

전자 제어 서스펜션(ECS) - 감쇠력을 전자적으로 제어하여 최적의 운전성 제공

 

REV매칭 - 빠른 변속을 위한 엔진 RPM과 변속기 RPM을 맞춰주는 기능

 

N 그린 쉬프트(NGS) - 엔진 출력을 잠시 동안(20초) 290마력까지 상승.(일종의 부스터 같은 느낌이죠?)

 

N 파워 쉬프트(NPS) - 가속 시에 더 강한 토크감을 위한 엔진 회전 수 제어 기능 

 

이 외에도 더 많은 기능들이 있지만, 

 

생략하고 다음으로 넘어가 볼게요!

 

 

 

실내입니다.

빨간색 시동 버튼과 또 그와 같이 있는 파란색 버튼들이 눈에 띄는 실내입니다. 

 

그 이외에도 시트에 적용된 스웨이드 버킷 시트.

 

제 경기 차도 스웨이드가 아닌데... 너무 부럽습니다. 

 

 

 

운전자석을 감싸도 있는 디스플레이들.

 

예전 영광의 레이서 느낌이 물씬 납니다. 

물론 로봇이 있지는 않지만, 많이 현실화된 느낌입니다. 

 

그리고 아래에서 말씀드릴 기능이지만,

 

트랙을 돌 때에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내장되어있어 랩타임 등 여러 가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살짝 보이시나요? 서킷의 코스, 냉각수 온도, 기어 등등이 표시되는 것 같네요. 

 

 

 

풀 디지털 클러스터에 모드에 따라 변경이 되는 계기판에 

 

AVN에는 차량 세팅을 바꿀 수 있는 기능들이 추가가 되어있습니다. 

 

 

항상 가지고 싶었던 

 

불이 들어오는 버킷 시트.. 영롱한 N글씨가 너무나 탐스럽습니다. 

 

 

시트도 옵션에 따라서 다른 모습입니다. 

 

아래 시트는 불빛도 없고 스웨이드가 아닌 가죽 시트로 보입니다. 

 

 

뒷좌석에도 스웨이드 소재의 적용과

 

열선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아반떼는 역시나 그래도 대한민국 대표 준중형 세단으로 후석까지 배려가 되어있는 차량입니다. 

보통의 스포츠 세단은 후석에 대한 배려는 거의 없는데 반해, (사실 후석을 배려가 필요 없는 차량이 많죠)

 

뒷좌석까지 깔끔하게 배려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숨겨놓았던 롤바입니다. 

롤케이지 까지는 아니지만 롤바로 차량의 뒤틀림을 잡아서 

 

주행성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해내는 녀석입니다. 

 

멋지기도 하고 성능에도 도움을 주기도 하는 녀석입니다. 

 

 

물론 짐을 싣는 데는 방해 요소가 되겠네요. 

 

 

그리고 'N'로고 가 박혀있는 기어노브입니다. 감성이 오집니다. 

왼쪽 - DCT 기어노브 / 오른쪽 - 수동 기어노브

 

 

센터 콘솔까지도 운전자를 위해서 있어야 할 곳에 딱딱 있는 느낌이 드는 동시에 

 

운전자를 감싸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조종석, 영어로는 칵핏이라고 하죠. 

 

딱 그런 느낌을 만들어 내려고 한 노력들이 느껴집니다. 

 

 

 

내장재는 말씀드린 것처럼 두 가지가 제공이 되네요. 

 

 

그리고 제공되는 편의 또는 옵션들입니다.(사실 하나씩 하고 싶지만, N은 성능위주의 리뷰가 맞다고 생각해서요.)

 

 

옵션 중에 가장 중요한 기능이 있어 이건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서킷을 주행할 때 데이터 분석이 정말 중요한데 그런 기능들을 순정차에서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제 경기 차에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사실 거의 모든 기능이 다 있지만,

 

빌트인 캠 형식으로 영상을 찍고 바로 저장하는 기능은 고프로가 대체 

 

데이터 분석은 3SECONDZ가 대체하고 있습니다. 

https://wjddnwns87.tistory.com/136

 

태백 스피드웨이 연습주행(feat. 서킷 라이선스, 3세컨즈)

맨하! 안녕하십니까 맨즈하비입니다. 오늘은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이번년도 시즌 준비를 위해 연습주행을 하였는데요. 연습주행을 하기위해 필요한 라이선스 취득방법, 주행 시간, 교육,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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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32,120,000원 ~ 34,020,000원으로 엄청난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어떠한 차도 이 정도 퍼포먼스를 내는데 이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차량은 없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물론 엔진 출력은 높을 수 있을지언정 서켓에서의 주행성능, 차량의 밸런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정도의 브랜드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도 

 

현재의 가격이라면 절대 비싸지 않은 차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물론 절대적인 가격으로 본다면, 준중형 차량 치고는 비싼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아반떼 N / 코나 N 출시 기념으로 현대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어 가지고 와봤습니다.

 

 

차량의 더 많은 정보를 위해 카탈로그와 가격표 같이 첨부해놨어요!

 

그럼 맨바! 

 

avante-n-catalog.pdf
2.45MB
avante-n-price.pdf
4.1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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