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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신형 M4 리뷰(feat. 가격, 성능, 디자인, 컴페티션)

남자의 취미 맨즈하비 2021. 6. 5. 15:45

맨하! 안녕하세요. 맨즈하비입니다.

 

오늘은 BMW에서 남자들의 로망 M! 중에서도 M4를 가격과 성능 디자인 그리고 컴페티션 모델까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M은 나올 때마다 색상이 작살나는데요. 

 

스머프 색상의 M4의 충격과 환희가 아직 다 가시지 않았는데, 벌써 신형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그럼 당연히 참조 사진 가야겠죠?

이전 M4 모델과 비교를 위해서 먼저 보시고 가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이번에 새로 선보인 M4를 함께 보시죠. 

 

역시나 논란의 중점에 있는 BMW의 키드니 그릴 일명 돼지코꾸멍 그릴인데. 

 

엄청난 자부심으로 엄청나게 커졌습니다. 

역사로의 회귀를 보여주는 정도의 크기로 보입니다. 

 

얇아진다 얇아진다 했더니 결국에는 뉴트로 시대의 흐름에 발을 맞추어,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럼 참조.... 사진입니다. 

 

 

사실 차량 번호판이 없었다고 한다면 정말이지 예전의 모습을 찾아갈 것 같았지만,

 

다행히(?) 지금은 이 긴 키드니 그릴 중간에 차량 번호판이 위치해서 잘못하면 이상하게 보일 수 있었던 

 

그릴을 반으로 나눠주고 상단 그릴과 하단 그릴로 보이게 할 수 있는 효과를 가지고 옵니다.

물론 저는 보면 볼수록 적응이 되긴 하지만, 저 상태로를 사고 싶어 지지는 않습니다.

 

그게 사실입니다. 

 

당연히 저에게는요. 

 

그 부분을 제외한다면, 정말이지 하나도 모자랄 것 없는 열심히 살아서 달성할 수 있는 최고의 드림카가 

 

아닌가 생각이 될 정도로 매력적으로 만들어진 모델인 것은 확실합니다. 

 

 

 

BMW의 리어 램프의 패밀리 룩인 L자 램프를 얆상하게 뽑아내어 공격적인 디자인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살짝 솟아있는 리어 스포일러는 귀엽네요.

 

다운포스를 만드는 기능을 할지 의문이 들지만 없는 것보다는 효과는 있겠죠?

그래도 디자인적으로는 멋진 요소임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다 뱉어버릴 듯한 4개의 듀얼 트윈 머플러, 소리가 작살날 듯합니다.

 

 

위에서 본 M4 쿠페의 모습입니다. 

 

제가 M4라고 하는 모델은 모두 쿠페 모델이고요, 그란 쿠페나 다른 모델을 언급할 때는 

 

그 모델의 명칭을 앞에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쿠페는 다들 아시다시피 2 도어 모델이 쿠페이고

 

그란 쿠페는 4 도어 모델이라고 알아두시면 쉽게 기억하실 것 같네요!

 

 

 

이 각도가 가장 멋진 각도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색상은 진짜 지금 다시 봐도 오졌습니다.

이제야 비로소 보이는 공격적인 눈매입니다.

 

그 안으로 보이는 파란 눈동자,,,

 

넌 어느 나라에서 왔니? 이국적입니다. 

 

그리고 BMW만의 데이라이트 모양은 여전히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BMW는 달려야 제맛 아닙니까. 

 

진짜 저 차를 타고 달리는 분은 인생을 열심히 사신 분이겠죠? 

저에게 열심히 살 수 있는 동기를 주는 자동차 느님들 감사합니다.

 

또 한 번 달려보겠습니다.

 

라고 생각이 들게 하는 디자인입니다.

 

퍼포먼스는 M이니까 검증이 되었을 텐데,, 많이 좋아졌을 겁니다.

 

나중에는 시승 신청을 해보고 주행 질감 등도 같이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면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움짤로 비교해봤습니다!

조금 화질이 안 좋아지긴 하는데 편한 맛으로 한번 살펴보시죠!

 

 

너무 상파울루 옐로 색상만 가지고 온 것 같아서 

 

아일 오브 맨 그린 색상의 차량도 가지고 와봤습니다. 

 

앞에는 S1000RR 슈퍼 바이크입니다. 

어떠신가요? 

 

제가 왜 옐로만 가지고 왔는지 아시겠는 느낌인가요? 

 

아님 왜 제가 저걸로만 가지고 온 거야? 하시는 느낌인가요? 

 

댓글로 의견 한번 부탁드립니다.

 

 

 

너무 못나게 나온 사진을 일부러 가지고 온 것 같아 밑에 잘쌩기게 나온 녀석 한번 데리고 옵니다.

마음이 바뀌셨나요? 

 

 

다음으로 외관의 디테일을 한번 살펴보실까요?

와.. 진짜 굴곡 보십쇼.. 

 

후드와 프런트로 연결이 되는 라인과 그 중앙에 푹 들어간 엠보가 차량을 너무나 근육질로 보이게 합니다.

 

울끈불끈 한 근육이 매력적인 스포츠카입니다.

 

 

 

그리고 에어로다이내믹을 위한 사이드 스커드에 구멍들 보이십니까?

 

사실은 더 큰 에어 인테이크를 기대했는데요.

기대보다는 작아서 좀 실망스러운 부분이 없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양옆의 통풍구는 열을 그냥 날려버릴 수 있을 만큼 크게 뚫려는 있습니다. 

 

 

 

다시 한번 보아도 후드의 형상은 진짜 순정 같지가 않습니다.

 

M만의 사이드 미러에서 조금 더 날렵해지고 로보틱 해진 사이드 미러입니다.

기존의 M 사이드 미러도 충분히 매력적이었지만,

 

그 모델은 조금 유선형의 디자인이었다면, 이번 모델은 조금 더 직선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럼 당연히 참조 사진이죠?

 

 

사이드 스커드도 공기를 짤라버릴 것 같이 생겼네요. 

 

탑승하고 내리실 때 조심해야겠습니다.

 

잘못하면 발목 싹 나가겠네요.

 

 

루프는 당연하다는 듯이 카본으로 발라져 잇습니다.

 

달리는 차량은 무조건 무게 중심은 아래로 가야 하죠. 그래서 지붕은 가벼운 소재인 카본을 적용하였는데요.

 

단점은 딱하나 죠.

선루프를 못 다는 거 

 

그래도 선루프를 내어주고 운동성능을 갖는 저 옵션 전 선택하렵니다. 

 

 

그리고 샤크핀 안테나도 카본으로는 안 되겠죠? 조금 어긋나 보이긴 하는데 

 

루프만 보면서 차 타는 건 아니니까요. 

 

아까 위에서 보았던 조그마한 리어 스포일러입니다.

 

그래도 완전 뒷모습에서 보는 것보다는 큰 스포일러였는데요. 

 

그래도 M의 성능에 비해서는 너무 작은 것 아닌가 싶습니다. 

 

 

M4는 M4의 레터만 붙어있고

 

M4 컴페티션은 밑에 컴페티션이 더 붙어 있는데 

 

아래 사진은 컴페티션 모델로 찍었네요. 

 

 

휠은 진짜 미쳤습니다.

 

안에 보이는 브레이크와 디스크....

 

엄청나게 크네요.. 그냥 딱 밟으면 난 딱서 라고 말하고 잇는 것 같네요. 

휠도 기본의 휠에서 조금 더 디테일이 살아난 듯한 모습입니다.

 

물론 참조 사진!

어떠신가요? 

 

많이 비슷은 하지만 많이 디테일이 살았다는 생각이 드시지 않나요?

 

 

그리고 듀얼 트윈 머플러..... 갑입니다. 

 

물론 가장 흔한 LAY OUT의 머플러지만 그래도 멋짐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아래에서 보시겠지만 더 멋진 머플로도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M4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겠습니다. 

 

다시 봐도 아름답습니다.

 

작품입니다. 

 

 

외관으로 제공되는 색상은 13가지 색상이 제공이 되고요. 

 

전 당연히 옐로입니다. 

 

스팅어도 살 때 빨간색이 있어서 샀던 것처럼 이차는 옐로입니다. 

 

 

휠은 두 가지로 제공이 되는데 홈페이지에서는 정확히 어떤 차이인지 확인은 힘들었지만

 

유광과 무광 선택 정도의 차이로 느껴졌습니다.

 

 

 

 

성능은 

 

직렬 6기 통 엔진이 적용된 3.0 트윈터보 엔진이 적용되어 있고요. 

 

무려 510마력을 뿜어내고요.

 

8단 M스텝트로닉 변속기가 적용이 되어있습니다. 

 

제로백은 무려 3.9초입니다.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적용으로 제동력을 보다 직접적으로 구현하며 

 

M배기 시스템이 적용이 되어 격렬한 배기 사운드를 들으실 수 있으며,

 

실내에서는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통한 드라이빙 모드별 엔진 소리를 즐기시면서 운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입니다. 

 

참... 예쁩니다.

 

밖은 초록색 안은 파란색입니다.

 

이전 M4의 외장 색상이 내장에 적용이 되었네요. 

 

다른 차량을 타는 느낌이 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티어링 휠에 계속 눈에 들어오는 저 빨간 버튼

 

바로 M에서만 볼 수 있는 M버튼이죠. 

 

세팅을 1번 2번으로 해놓고 발로 그 드라이빙 모드로 적용할 수 있는 바로 변신 버튼이죠. 

남자의 로망이라 함은 역시나 변신이나 합체죠? 

 

그중에서 변신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것 같네요. 

 

 

 

그리고 뒤에 보이는 카본 패들 시프트는 뒤에도 미끄러지지 않게끔 해주는 

 

고무 패드를 달아주는 진짜 디테일 중에서도 디테일을 뽐내고 있습니다. 

 

이러니 운전자가 BMW 한번 빠지면 못 헤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진짜 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운전자 만을 위한 자동차.... 멋집니다. 

 

 

 

스티어링 휠에 카본이 적용되어있으니, 그냥 슈퍼카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차량의 가격답게 센터패시아에도 거의 모든 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카본들이 엄청납니다.

 

그리고 옆쪽으로 살짝 보이는 조주석 시트도 6 점식 안전벨트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있네요. 

 

정말 달리는 차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공개되는 시트

 

색상 보십쇼.. 아니 노란색 포인트 미친것 같습니다.

 

뭔가 장난감 같아 보이기는 하는데요. 

 

 

이 사진에서는 고급져 보입니다. 

어떠신가요? 저만 고급져 보이고 계속 아기들 장난감 같나요? 

 

M4저 로고에 불이 들어올지가 궁금합니다.

 

그래야 자세가 나오는데 말이죠. 

 

 

 

뒷좌석은 중요하지 않은 M4 차라리 없... 

 

안됩니다. 

 

그래도 한국에 아버지들이나 가족이 살 수 있는 명분은 있어야 합니다...

 

실내의 색상은 4가지 중에 고르실 수 있는데 

 

전 그냥 파란색입니다. 

전 워낙 튀는 색상을 좋아하나 봅니다.. 

 

인정하고 넘어가 보도록 하죠. 

 

 

 

 

아직 M X-drive 모델은 나오지 않았지만 이미 최강 M4입니다. 

 

색상은 어둡게 나온 것인지 아니면 별도의 색상인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진은 정말 멋찌네요. 

 

 

아래 사진은,

 

M만의 전용 계기판과 10.25인치의 라이브 칵핏프로페셔널 AVN(오디오, 비디오, 내비게이션) 시스템이고요.

제일 오른쪽 사진은 M 셋업으로 모드를 세팅할 수 있는 화면 입니다. 

 

 

M 브레이크 전용 시스템이 적용되어있어 드라이빙 모드에 따라 다르게 답력을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M만의 칵핏을 구성해 놓아 운전자의 감성을 잘 살려 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M4를 위한 추가 장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왼쪽 사진부터 

 

카본 파이퍼 M 퍼포먼스 프런트 스플리터 / 20/21인치 M 퍼포먼스 단조 휠 크로스 스포크 스타일 프로즌 골드 브론즈

제일 오른쪽 사진 - 티타늄 M 퍼포먼스 사일런스 시스템 : 타협하지 않은 모터스포츠 사운드를 즐기실 수 있는 

 

배기 시스템으로 흔한 LAY OUT에서 벗어난 모습입니다. 

 

 

그리고 다시 왼쪽 사진부터 

 

카본 파이버 M 퍼포먼스 리어윙 : 제가 말씀드렸던 작은 윙에서 바뀐 윙입니다. 

 

19/20인치 M 퍼포먼스 단조 휠 Y 스포크 스타일 프로즌 건메탈 그레이 

 

카본 파이버  M 퍼포먼스 리어 윙렛 

 

카본 파이버 M 퍼포먼스 에어 브리더 

가 적용되어 더욱 스포티한 주행을 선사하며,

 

동시에 갬성도 올러줍니다. 

 

 

그리고 실내에도 별도로 제공되는 파츠가 있는데요. 

 

왼쪽 사진부터 

 

M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프로 

 

카본 파이버 M 퍼포먼스 인테리어 트림

 

카본 파이버 M 퍼포먼스 도어실 마감

 

M 퍼포먼스 플로어 매트까지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M의 가격은

 

1억 2,270 ~ 1억 3,17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기본 모델이 되는 4 시리즈 카탈로그를 가지고 왔습니다.(M은 별도로 없네요.)

 

그럼 맨바!

 

THE_NEW_BMW_4_SERIES_COUPE.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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