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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돌 커플세트 리뷰 - 평택 청북 신도시

맨즈하비 2021. 3. 1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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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 안녕하십니까. 맨즈하비입니다. 

 

평택 청북 신도시에 있는 맛집은 이차돌에서 커플세트를 먹게 되어서 리뷰를 해보려 합니다. 

 

제가 소고기 무한리필집만 다니다 보니, 조금 새로운 소고기집을 가고 싶어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맨즈하비와 함게 경기도 평택청북 신도시에 있는 이차돌 식당 리뷰를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방문한 이차돌은 경기도 평택 청북 신도시에 위치했습니다. 

 

전국의 이차돌은 모두 이런 익스테리어를 가지고 있는데요. 

 

전등이 예쁘게 켜진 게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 미야자키 하야오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온 곳 같은 느낌이 드네요.

 

실제 배경은 대만의 지우펀이라고 하네요. 

 

이런 분위기의 식당은 들어갈 때 부담이 줄어듭니다. 뭔가 맛있을 거 같은 느낌이죠. 

 

위치는 아래 그림을 보시면 됩니다.

경기 평택시 청북읍 안정로 346이고요.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11시까지 12시간을 영업하시네요. 

 

 

저희는 둘이서 방문을 했고, 저녁시간 때에 갔기 때문에 디너 세트 메뉴를 시켰습니다. 

나오는 메뉴는 차돌박이 2인분 + 이차돌 된장찌개 + 차 쫄면 + 구워 먹는 치즈 + 돌 초밥 + 음료수로 

 

구성되어있고요. 

 

가격은 32,900원입니다. 

 

메뉴 수에 대비해서 가성비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다른 메뉴도 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차돌은 2mm의 차돌박이라는 뜻인 것 같은데요.

 

기존의 차돌박이들은 다 얇게 해서 제공이 되었다면, 이차돌은 차별성을 두어 조금 굵게 가공을 하여 

 

조금 더 차돌의 씹는 맛을 강조하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차돌은 자칫하면 질길 수 있는 부위로 얇게 제공에 되는 것이었는데요. 

 

이런 발상의 전환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조금씩 상이 차려지면서 너무 침이 나와서 흘리기 전에 사진 한번 찍어 봤습니다.

 

돌 초밥의 양과 구워 먹는 치즈의 양 그리고 차돌박이 2인분의 양 정도를 확인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차돌은 셀프바도 잘 꾸며져 있는데요. 

 

각종 야채하고 양념들이 잘 구비되어있으니 잘 이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소고기는 클로즈 업으로 한번 더 찍어야죠. 

 

 

 

이차돌에서 또 밀고 있는 초밥 위에 차돌박이인데요. 

 

고추냉이를 살짝 넣고 이차돌 특제 간장 소스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차돌박이의 기름과 고추냉이 그리고 쌀알의 탄수화물과 간장의 조화가 너무 잘 어울려서 최고의 한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구워 먹는 치즈. 

 

빨리 익어서 좋긴 했는데요. 

 

제가 휴게소에서 먹었던 굵고 우유 향이 많이 나는 구워 먹는 치즈와는 퀄리티가 조금 다르더라고요.

 

그 맛을 생각하고 먹으면 조금은 실망할 것 같습니다.

 

물론 식감은 좋지만 향이 많이 부족한 구워 먹는 치즈였습니다. 

 

 

 

쫄면은 딱히 나무랄 데는 없지만 딱히 칭찬할 것도 없는 말 그대로 그냥 쫄면이었습니다.

 

하지만 차돌박이와 싸 먹으면 특별해진다는 건 여러분께만 알려드립니다. 

 

 

 

된장찌개는 차돌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서요. 

 

어디를 떠서 먹던 고기가 건저 져 나오는 클라스입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차돌 나온 고기를 바로 몇 저름 찌개 안에다가 넣었는데요. 

 

그래서 더 맛있었 답니다. 

 

국물 맛은 진국이고요. 들어간 재료들이 많아서 마치 청국장 진하게 끓여져서 국물과 가루를 같이 먹는 듯한

 

맛이 느껴졌네요. 

 

추천입니다. 

 

 

저는 조금 부족해서 소고기를 시켰는데요. 전 히든 등심을 시켰어요. 

 

메뉴판에 있는 소고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메뉴판은 솔드 아웃이지만 고기가 있었답니다.

 

 

히든 등심 1인분입니다. 

 

맛은 두껍기가 그렇게 두껍지 않았고, 육질도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가격 대비해서 소고기의 향과 육질을 느끼고 싶으시면 드시는 건 상관없지만

 

진짜 맛있는 소고기는 아니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평택에 진원 소우라고 무한리필 집이 있는데 그쪽 소고기가 더욱 맛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 먹고 났는데, 소고기 부위를 설명하는 사진이 있길래 제가 참고하려고 사진 한 장 찍어 봤는데요.

 

인테리어로도 좋네요.

 

 

 

2명이 방문해서 커플세트 32,900원 + 히든 등심 10,900 해서 

 

총 43,800원으로 2만 원씩 하는 소고기 무한리필 집 가격 정도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메뉴의 구성이 다양했고, 맛이 있는 음식이 꽤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차돌은 한번쯤 방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럼 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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