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아스트로룩스 ASTROLUX WP3 한정판 티타늄 손전등!

맨즈하비 2022. 1. 18. 07:40

아니 이거 휴대용 손전등 맞아?

 

조금 거짓말을 보태면 휴대용 등대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면서,

 

가격은 자동차 해드램프 가격 정도 될 것 같은데요? 

 

 

깜짝 놀랄만한 가격과 성능을 가지고 있는 이 녀석 

 

궁금합니다.

 

 

* ASTROLUX WP3 한정판(Feat 기본판)

전문으로 캠핑을 즐기시거나, 산악을 즐기시는 분들이 애용하는 손전등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역시나 성능면에서 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가하는 

 

뛰어난 밝기와 거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물론, 가격도 타의 추종이 불가하다는 점도 있지만 말이에요.

 

그럼 어떤 녀석인지 확인하시죠. 

 

 

 

1. 디자인(한정판 / 기본판)

 

1) 한정판

 

한정판은 한정판 답게 고급진 티타늄으로 마무리되어있습니다.

 

옵션으로 광택이 나는 모델과 무광 모델(polished / stonewashed)이 제공되는 것 같은데요.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정판 모델의 영롱한 자태입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메탈의 색상이 광택이 있건 무광이건 예쁜 건 사실입니다. 

 

 

기본적으로도 USB - C타입 충전이 제공되는 녀석인데요. 

 

옆에 보이는 파란색 건전지에 충전하는 방식이 되겠네요. 

 

나중에 배터리의 수명이 다 되면 교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램프에 문제가 생겼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 

 

램프부와 배터리부 그리고 배터리만 갈 때를 위한 뚜껑의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버튼 아래에는 WP3의 모델명이 고급스럽게 각인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건전지가 위치하는 메인 몸통 부는 미끄럼이 방지되게끔.

 

단단해 보이는 패턴이 가공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고급짐은 인정입니다. 

 

뭔가 저는 캠핑을 자주 가지는 않지만 

 

저희 시골집에 가서 써보고 싶습니다. 

 

 

2) 기본판(디자인은 동일)

 

기본 색상인 검은색도 매력적인 것 같은데요.

 

그래도 한정판이 아무래도 끌리는 것은 디자인 때문일까요? 희소성 때문일까요?

 

똑같은 디자인에 색상만 다를 뿐인데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각인이 좀 더 덜 고급지게 느껴지고 

 

제품의 굴곡이 좀더 얕게 느껴져서 조금 덜 입체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램프 끝단의 돌기 부분의 굴곡들의 색상만 덩그러니 튀어나오는 느낌으로 

 

살짝 조화롭지 않게 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아 물론 전반적인 느낌은 훌륭한 휴대용 손전등임에는 변화가 없지만 

 

한정판과 비교했을 때입니다.

 

 

 

2. 기 능

사실 이 한 장으로 기능을 정리가 됩니다.

 

 

 

1) Long Throw LEP(빛이 엄청 멀리 나간다는 뜻이죠.)

 

3번 째의 기능하고 겹치는 부분인데요.

 

약 3km의 거리를 나가면서도 빛을 잃지 않고 끝까지 던져진다. 즉, 끝까지 빛이 도달한다는 뜻이죠. 

낚시터 인싸

 

 

 

2) 최고 562 루멘의 강력한 밝기

 

버튼의 조작법에 따라 4가지의 밝기와 모드를 조정 가능한데요.

 

100% 밝기는 무려 562 루멘 정도 된다고 하니 서치라이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모드 1 : 95 루멘 밝기로 4시간 지속

- 모드 2 : 412 루멘으로 100분 지속

- 모드 3 : 562 루멘으로 1시간 지속

- 모드 4 : 깜빡이 모드 

 

 

 

3) 방수와 내구성

 

아무래도 사용하는 곳이 실외가 될 것이고,

 

캠핑이나 낚시 그리고 자전거 라이딩을 할 때 정도가 될 것 같은데요.

 

방수와 떨어졌을 때의 충격, 또는 밟히거나 부딪힐 때의 충격에 강한 녀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땅이 눌리지 내가 눌리나?

엄청 단단함을 자랑하기에 

 

사진도 차에 밟힌 사진을 채택하였네요.(그 와중에 금호 타이어네요.)

 

 

 

3. 구성품 & 사이즈

사이즈는 그렇게 작은 손전등은 아닙니다. 

 

길이가 19cm 나 되니까요. 

 

자전거에 달고 타시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크기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562 루멘을 다 쓸 일도 없을 것 같구요. 

 

아무튼 저도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하고 싶다는 생각을 잠깐 해보았는데요. 

 

본인의 선택이죠 뭐 ㅎ

 

 

4. 가 격

사악한 가격입니다. - 국내 사이트에서 최저가를 찾아보았습니다.

 

1) 한정판 가격 : 879,720원(해외배송) - 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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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본판 가격 : 573,900원(해외배송) - 11번가

 

ASTROLUX WP3 LEP 손전등 장거리 슈퍼 브라이트 IPX6 - 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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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쿠팡 가격 : 한정판 - 939,320원 / 기본판 : 595,1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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