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게임

보스 컴패니언3 시리즈2 설치

남자의 취미 맨즈하비 2021. 1. 26. 07:23

맨하! 안녕하십니까. 맨즈하비입니다.

 

오늘은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을 할 때 필요한 스피커를 구입하였는데요.

 

바로 보스 컴패니언 2 시리즈2 입니다.

 

구입은 당근마켓에서 절말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보라고 하기는 너무 저에게만 적용될 것 같지만 구입 시 참고하시라고 제가 구입한 가격 공유드리겠습니다.

 

220,000원에 구입을 하였고요. 판매자는 더욱 좋은 스피커를 얻게 되었고 쓰지 않게 되어 싼값에 판매를

 

하셨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제품의 원래 가격은 540,000원 정도 하니 싸지는 않은 스피커로 보시면 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너무 좋습니다.

 

사운드에 대해서는 아는 지식이 없지만, 소리를 들었을 때에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는 사운드의 질이 너무 좋았습니다.

 

스피커나 사운드에 대한 욕심이 없었던지라 스피커는 무조건 5만원 미만 이어야 했습니다.

 

아니 될 수 있으면 안 사도 되니까 다른데 돈을 쓰는 게 더 낫다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처음 포르자 모터스포츠 7을 실행시키고 들려오는 베이스 소리에 하던 정리를 멈추고 게임 소리에 맞추어 춤을 췄네요.

 

 

 

박스 상태도 깨끗하고 관리를 잘하셔서 진짜 새 제품을 받는 느낌이 났습니다.

 

사실 보스 컴패니언 2 시리즈 3을 사려고 했는데요.

 

너무 디자인이 예전 컴퓨터 2 채널 스피커처럼 생겨서 조금 망설여졌었거든요.

 

물론 주변에서 소리는 너무 좋다고 최고의 가성비 제품이라고 추전을 받았지만 디자인도 중요한 저에게는

 

망설여지게 하는 충분한 요인이었습니다.

 

혹시 사진으로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을 위해 공유드립니다.

 

 

물론 뒤에 베이스 소리를 위한 공간이 있어 조금 다르긴 하지만 역시나 디자인은 기본형 컴퓨터 스피커입니다.

 

보스의 정책인가 봅니다. 난 소리에 집중한다.

 

이 제품은 가격대가 12만 원대로 형성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제가 두 번째지만, 언박싱을 해보겠습니다.

 

왼쪽에 스티로폼 커버가 있었습니다. 그 커버를 열면 각종 와이어가 있었습니다.

 

 

 

얼마 쓰지 않으셨다고 하셨는데요.

 

비닐 포장도 그대로 되어있었습니다. 전 여는 내내 사실 새 제품을 가지고 왔다는 생각을 하면서 열었습니다.

 

그리고 소리는 어떨까 하는 궁금증도 계속 커졌습니다.

 

 

 

드디어 비닐을 다 제거하고 나온 영롱한 자태입니다.

 

꺼내면서 느껴졌는데 무게가 꽤 있더라고요. 작지만 알차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무게였습니다.

 

저 작은 스피커는 아마 트위터 스피커 일거예요.

 

저도 스피커를 한번 공부해본 적이 있는데요.

 

스피커는 음역대별로 나누어져서 각 담당 파트의 음역대를 수행하게 되는데요.

 

잘 아시는 베이스의 경우에는 저음역대의 진동을 만들어 내어 중저음을 구현시키는 역할을 하고요.

 

트위터 스피커의 경우는 고음역대의 진동을 만들어 내어 고음을 구현하죠.

 

저음과 고음역대의 진동을 동시에 만들어 내는 것이 힘들어

 

좋은 스피커로 가면 갈수록 스피커가 분할이 되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각 단품을 찍어 봤는데요.

 

아주 많이 예쁘지는 않지만 깔끔하게 생겨 집안 어디에 놓아도 무난한 디자인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 베이스의 크기는 생각보다 앞뒤로 길었는데요.

 

아마 베이스의 울림통을 만들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사진 좌측쯤에 있는 동그라미가 유선 버튼인데요.

 

터치식으로 간단하게 스피커를 온오프 할 수 있는데 많이 고급진 터치감이 느껴집니다.

 

정전식인지 아니면 느낌이 거의 없는 감압식인지는 모르겠지만 터치로 가운데 회색 부분을 누르면

 

가볍게 켰다 껐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 원을 둘러싸고 있는 검은색 테두리가 빙글빙글 회전하게 되어있는데요.

 

예상하셨던 것처럼 볼륨 조절 버튼입니다.

 

그리고 PC에서 출력을 다른 디바이스로 바꾸고 싶을 때마다 커넥터를 뽑고 끼우고 할 필요가 없도록  단자 2개가

 

있어서 헤드폰으로의 출력을 원할 때, 스마트폰을 출력으로 정하고 싶을 때 간단히 바꿀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세팅한 모습인데요. 정말 눈에 띄지 않는 무난함의 결정체인 것 같고, 그 무난함이 소리는 내는

 

스피커 이기에 너무 큰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보이지 않게 소리가 강력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오니까요.

 

막귀인 제가 사운드에 욕심이 나네요. 왜 돈을 주고서라도 비싼 음향설비를 갖추는지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COMPANION(컴패니언), 제품명이죠. 뜻은 동행, 동반자, 친구라는 뜻인데요.

 

앞으로 저의 자동차 엔진 사운드를 잘 구현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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